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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30
    미스터 션샤인 CG작업한 투썬디지털아이디어, '2018년 컴퓨터그래픽(CG) 리크루팅 캠프'서 취업 실무 특강 진행

    출처 디지털아이디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18 컴퓨터그래픽(CG) 리크루팅 캠프'가 오늘(27일) 시흥 대교 HRD센터에서 열리는 가운데, 구직자들을 위한 취업 실무 특강이 진행됐다.

    (사진 설명: 취업 실무 특강을 진행하고 있는 정고은 투썬디지털아이디어 마케팅 실장)

    취업 실무 특강은 tvN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등에서 CG작업을 담당한 정고은 투썬디지털아이디어 마케팅 실장이 맡았다. 발표 주제는 '미스터선샤인 VFX breakdown'이었으며 실제 사례와 함께 전략적 취업 준비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정고은 투썬디지털아이디어 마케팅 실장은 구직자들을 향해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신이 하고자 하는 직무에 맞게 구체적으로 준비하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특강을 들은 캠프 참가자는 "CG 산업 실제 근무자가 실무에 필요한 스킬과 능력을 강의해준 것이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관련 산업의 리크루팅 캠프가 많이 열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설명: 취업 실무 특강에 집중하는 행사 참가자들)

    한편, '2018년 컴퓨터그래픽(CG) 리크루팅 캠프'는 컴퓨터그래픽 분야 창의인재와 산업계 매칭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27일(월)부터 28일(화)까지 1박 2일 캠프 형식으로 진행된다. 진행 순서는 다음과 같다. △오프닝 △인사말 △일정안내 △취업 실무 특강 △참가기업 소개 △라운드 멘토링 △기업/참석자 매칭 △미션 오픈 및 전달 △밀착 멘토링 △기업별 우수 포트폴리오 소개 △시상(최우수상 1인 고급 노트북, 우수상 1인 아이패드, 장려상 2인 고급 외장하드)

    행사에는 국내외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은 CG/VFX기업 11개가 참가했으며 각 기업에서 선발하고자 하는 분야의 미션을 참가자에게 제시할 예정이다. CG, VR, 애니메이션 분야에 관심 있는 80여 명의 참가자들은 캠프 기간 중 기업들의 미션을 수행하며 기업 담당자와 밀착 멘토링 시간을 갖게 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참가자의 직무능력을 평가하고 참가자는 최신 팁 앤 테크 실무경험을 습득할 수 있다. 참가 기업 11개사는 다음과 같다. △더블유투스튜디오 △덱스터스튜디오 △위지윅스튜디오 △모팩 △로커스 △인스터 △(주)스튜디오게일 △자이언트스탭 △코코아비전 △드림리퍼블릭


    (사진 설명: 취업 실무 특강에 집중하는 행사 참가자들)


    (사진 설명: 취업 실무 특강에 집중하는 행사 참가자들)


    (사진 설명: 한 참가자가 특강을 진행한 정고은 투썬디지털아이디어 마케팅 실장에게 질문을 하고 있다.)


    (사진 설명: 투썬디지털아이디어가 CG 작업을 진행한 tvN '미스터 션샤인' 장면)


    (사진 설명: tvN미스터 션샤인 CG작업을 진행한 투썬디지털아이디어) 
  • 2018-08-06
    '미스터 션샤인' 영상미 높인 시각효과의 비밀은 '도깨비' – 한국경제

    출처 디지털아이디어

    '미스터 션샤인'

    ‘미스터 션샤인’이 구한말 근대의 모습들을 살아 숨 쉬게 만드는, 최첨단 시각효과(VFX)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킨다. 

    지난 29일 밤 9시에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제작 화앤담픽처스, 스튜디오드래곤) 8회 분은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상황이다.  

    작품은 병헌-김태리-유연석-김민정-변요한 등 배우들의 초특급 명품 연기와 마법같이 빠져드는 ‘김은숙표 대사’, 그리고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영상미가 하모니를 이뤄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관련 구한말 근대의 모습을 생동감 넘치게 재탄생시킨 ‘미스터 션샤인’의 ‘역대급 명장면’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국제시장', '밀정', '부산행' 등을 담당했던 '디지털 아이디어'의 이용섭 슈퍼바이저가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에 이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면서, 최첨단 시각효과(VFX) 기술로 1900년대 모습이 고스란히 구현된 것. 보면 볼수록 빠져들 수밖에 없는 ‘미스터 션샤인’ 속 ‘시각 효과 명장면’을 정리해 봤다. 

    #1 신미양요 전투장면 

    ‘미스터 션샤인’ 1회에서는 각 인물들이 성인이 되기 전 전사(前史)의 성격을 띤 스토리가 진행됐던 상태. 그 중에서 포수 장승구(최무성)가 아버지를 잃은 1871년 신미양요 장면은 압도적이라는 반응을 얻었다. 신미양요 전투는 실제로는 물 한 방울 없는 경주에서 가장 많이 공을 들여 촬영됐다. 모든 배와 바다를 CG로 구현했고, 하늘과 노을 진 배경, 구름, 연기까지도 최첨단 시각효과로 완성했던 것. 신미양요 전투 중인 풀샷 뿐만 아니라 공격하러 들어오는 거대한 미군함들, 배가 항해할 때 생기는 주변 물결까지 세밀하게 표현, 시각적인 효과를 극대화시켰다. 


    #2 어린 유진이 도착한 미국 

    또한 1회에서는 미국에 도착한 어린 유진이 감탄하면서 바라본 미국의 기차와 건물들, 미국 항구의 모습과 유진이 다리 밑에서 댕기 머리를 자르는 장면에서의 바다 풍경 등 어린 유진의 눈에 비친 미국의 모습이 실감나게 담겼던 바 있다. 하지만 이 모든 미국 장면은 미국이 아닌, 국내에서 촬영됐다. 세트와 CG로 ‘역대급 장면’을 완성하면서 극찬을 받았다.

     

    '미스터 션샤인'

    #3 유진 초이(이병헌)가 걸어온 독립문과 브룩클린 브릿지, 한성시내 전경

    2회에서는 조선으로 발령받은 유진이 미국을 떠나, 조선으로 향해가는 모습이 상징적으로 그려졌다. 유진이 브룩클린 브릿지를 걸어 들어가, 독립문으로 걸어 나오는 모습은 노을이 지는 풍경부터 브룩클린 브릿지의 전체 외양, 도심의 배경과 안개까지 CG로 제작, 격이 다른 시각 효과를 발휘했다. 뿐만 아니라 전등이 점화되는 한성시내 거리의 모습에도 시각 효과가 가미됐다. ‘미스터 션샤인 논산 세트장’에서 촬영된 주인공들의 모습이 아닌, 배경과 사람의 모습을 탁월한 시각효과로 섬세하게 표현, 눈길을 끌었다.

    #4 유진과 애신(김태리)의 나룻배 장면 

    유진과 애신이 단둘의 시간을 처음으로 갖게 된, 나룻배 장면의 배경과 애신이 타고 내린 기차, 희성(변요한)이 일본에서 10년간 유학생활을 마치고 귀국할 때 내리는 배의 모습 등은 퀄리티가 다른 CG로 연출했다. 실제로 기차와 배는 일부분만 제작한 후 나머지 부분을 시각 효과를 통해 실제와 똑같은 기차와 배, 그리고 배경으로 그려내면서 찬탄을 자아냈다.

    ‘미스터 션샤인’의 시각효과를 담당한 디지털 아이디어의 이용섭 슈퍼바이저는 “‘도깨비’ 때 작업을 같이 진행한 이응복 감독님과 호흡이 잘 맞았고, 1년 전부터 수많은 회의를 통해 준비를 해왔던 만큼, 촬영 이후 시각 효과에 심혈을 기울일 수 있는 시간 확보가 가능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도깨비’는 판타지적 특징을 잘 살리는데 중점을 뒀다면 ‘미스터 션샤인’은 실제 있었던 현장을 더욱 실제처럼 보이게 한다는 점이 중요했다. 앞으로도 ‘미스터 션샤인’ 속 많은 시각 효과 장면들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전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스터 션샤인’ 9회분은 오는 4일 밤 9시에 방송된다.

  • 2018-08-06
    '미스터 션샤인' 역대급 명장면, 1900년대 구현해 낸 시각효과의 힘 – 엑스포츠 뉴스

    출처 디지털아이디어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미스터 션샤인’ 속 낭만을 증폭시키는 핵심!”

    ‘미스터 션샤인’이 구한말 근대의 모습들을 살아 숨 쉬게 만드는, 최첨단 시각효과(VFX)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8회 분은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상황. 이병헌-김태리-유연석-김민정-변요한 등 배우들의 초특급 명품 연기와 마법같이 빠져드는 ‘김은숙표 대사’, 그리고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영상미가 하모니를 이뤄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관련 구한말 근대의 모습을 생동감 넘치게 재탄생시킨 ‘미스터 션샤인’의 ‘역대급 명장면’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국제시장', '밀정', '부산행' 등을 담당했던 '디지털 아이디어'의 이용섭 슈퍼바이저가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에 이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면서, 최첨단 시각효과(VFX) 기술로 1900년대 모습이 고스란히 구현된 것. 보면 볼수록 빠져들 수밖에 없는 ‘미스터 션샤인’ 속 ‘시각 효과 명장면’을 정리해 봤다.

    ▲ 신미양요 전투장면 

    ‘미스터 션샤인’ 1회에서는 각 인물들이 성인이 되기 전 전사(前史)의 성격을 띤 스토리가 진행됐던 상태. 그 중에서 포수 장승구(최무성)가 아버지를 잃은 1871년 신미양요 장면은 압도적이라는 반응을 얻었다. 신미양요 전투는 실제로는 물 한 방울 없는 경주에서 가장 많이 공을 들여 촬영됐다. 모든 배와 바다를 CG로 구현했고, 하늘과 노을 진 배경, 구름, 연기까지도 최첨단 시각효과로 완성했던 것. 신미양요 전투 중인 풀샷 뿐만 아니라 공격하러 들어오는 거대한 미군함들, 배가 항해할 때 생기는 주변 물결까지 세밀하게 표현, 시각적인 효과를 극대화시켰다. 

    ▲ 어린 유진이 도착한 미국 

    또한 1회에서는 미국에 도착한 어린 유진이 감탄하면서 바라본 미국의 기차와 건물들, 미국 항구의 모습과 유진이 다리 밑에서 댕기 머리를 자르는 장면에서의 바다 풍경 등 어린 유진의 눈에 비친 미국의 모습이 실감나게 담겼던 바 있다. 하지만 이 모든 미국 장면은 미국이 아닌, 국내에서 촬영됐다. 세트와 CG로 ‘역대급 장면’을 완성하면서 극찬을 받았다.

    ▲ 유진 초이(이병헌)가 걸어온 독립문과 브룩클린 브릿지, 한성시내 전경

    2회에서는 조선으로 발령받은 유진이 미국을 떠나, 조선으로 향해가는 모습이 상징적으로 그려졌다. 유진이 브룩클린 브릿지를 걸어 들어가, 독립문으로 걸어 나오는 모습은 노을이 지는 풍경부터 브룩클린 브릿지의 전체 외양, 도심의 배경과 안개까지 CG로 제작, 격이 다른 시각 효과를 발휘했다. 뿐만 아니라 전등이 점화되는 한성시내 거리의 모습에도 시각 효과가 가미됐다. ‘미스터 션샤인 논산 세트장’에서 촬영된 주인공들의 모습이 아닌, 배경과 사람의 모습을 탁월한 시각효과로 섬세하게 표현, 눈길을 끌었다.

    ▲ 유진과 애신(김태리)의 나룻배 장면, 기차에서 내리는 애신, 조선으로 귀국하는 희성 

    유진과 애신이 단둘의 시간을 처음으로 갖게 된, 나룻배 장면의 배경과 애신이 타고 내린 기차, 희성(변요한)이 일본에서 10년간 유학생활을 마치고 귀국할 때 내리는 배의 모습 등은 퀄리티가 다른 CG로 연출했다. 실제로 기차와 배는 일부분만 제작한 후 나머지 부분을 시각 효과를 통해 실제와 똑같은 기차와 배, 그리고 배경으로 그려내면서 찬탄을 자아냈다.

    ‘미스터 션샤인’의 시각효과를 담당한 디지털 아이디어의 이용섭 슈퍼바이저는 “‘도깨비’ 때 작업을 같이 진행한 이응복 감독님과 호흡이 잘 맞았고, 1년 전부터 수많은 회의를 통해 준비를 해왔던 만큼, 촬영 이후 시각 효과에 심혈을 기울일 수 있는 시간 확보가 가능했다”며 “‘도깨비’는 판타지적 특징을 잘 살리는데 중점을 뒀다면 ‘미스터 션샤인’은 실제 있었던 현장을 더욱 실제처럼 보이게 한다는 점이 중요했다. 앞으로도 ‘미스터 션샤인’ 속 많은 시각 효과 장면들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전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스터 션샤인’ 9회분은 오는 4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화앤담픽처스, 디지털아이디어

  • 2018-08-06
    눈 휘둥그레 ‘미스터 션샤인’ CG, 나룻배 장면 이렇게 찍었구나 – bnt news

    출처 디지털아이디어

     

    [연예팀] ‘미스터 션샤인’ VFX가 공개됐다.

    7월29일 오후 9시에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8회 분은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상황. 이병헌-김태리-유연석-김민정-변요한 등 배우들의 초특급 명품 연기와 마법같이 빠져드는 ‘김은숙표 대사’, 그리고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영상미가 하모니를 이뤄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관련 구한말 근대의 모습을 생동감 넘치게 재탄생시킨 ‘미스터 션샤인’의 ‘역대급 명장면’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국제시장’ ‘밀정’ ‘부산행’ 등을 담당했던 ‘디지털 아이디어’의 이용섭 슈퍼바이저가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에 이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면서, 최첨단 시각효과(VFX) 기술로 1900년대 모습이 고스란히 구현된 것. 보면 볼수록 빠져들 수밖에 없는 ‘미스터 션샤인’ 속 ‘시각 효과 명장면’을 정리해 봤다.

    ▼1 신미양요 전투장면

    ‘미스터 션샤인’ 1회에서는 각 인물들이 성인이 되기 전 전사(前史)의 성격을 띤 스토리가 진행됐던 상태. 그 중에서 포수 장승구(최무성)가 아버지를 잃은 1871년 신미양요 장면은 압도적이라는 반응을 얻었다.

    신미양요 전투는 실제로는 물 한 방울 없는 경주에서 가장 많이 공을 들여 촬영됐다. 모든 배와 바다를 CG로 구현했고, 하늘과 노을 진 배경, 구름, 연기까지도 최첨단 시각효과로 완성했던 것. 신미양요 전투 중인 풀 샷뿐만 아니라 공격하러 들어오는 거대한 미군함들, 배가 항해할 때 생기는 주변 물결까지 세밀하게 표현, 시각적인 효과를 극대화시켰다. 

    ▼2 어린 유진이 도착한 미국

    또한 1회에서는 미국에 도착한 어린 유진이 감탄하면서 바라본 미국의 기차와 건물들, 미국 항구의 모습과 유진이 다리 밑에서 댕기 머리를 자르는 장면에서의 바다 풍경 등 어린 유진의 눈에 비친 미국의 모습이 실감나게 담겼던 바 있다. 하지만 이 모든 미국 장면은 미국이 아닌, 국내에서 촬영됐다. 세트와 CG로 ‘역대급 장면’을 완성하면서 극찬을 받았다. 

    ▼3 유진 초이(이병헌)가 걸어온 독립문과 브룩클린 브릿지, 한성시내 전경

    2회에서는 조선으로 발령받은 유진이 미국을 떠나, 조선으로 향해가는 모습이 상징적으로 그려졌다. 유진이 브룩클린 브릿지를 걸어 들어가, 독립문으로 걸어 나오는 모습은 노을이 지는 풍경부터 브룩클린 브릿지의 전체 외양, 도심의 배경과 안개까지 CG로 제작, 격이 다른 시각 효과를 발휘했다.

    뿐만 아니라 전등이 점화되는 한성시내 거리의 모습에도 시각 효과가 가미됐다. ‘미스터 션샤인 논산 세트장’에서 촬영된 주인공들의 모습이 아닌, 배경과 사람의 모습을 탁월한 시각효과로 섬세하게 표현, 눈길을 끌었다. 

    ▼4 유진과 애신(김태리)의 나룻배 장면, 기차에서 내리는 애신, 조선으로 귀국하는 희성

    유진과 애신이 단둘의 시간을 처음으로 갖게 된, 나룻배 장면의 배경과 애신이 타고 내린 기차, 희성(변요한)이 일본에서 10년간 유학생활을 마치고 귀국할 때 내리는 배의 모습 등은 퀄리티가 다른 CG로 연출했다. 실제로 기차와 배는 일부분만 제작한 후 나머지 부분을 시각 효과를 통해 실제와 똑같은 기차와 배, 그리고 배경으로 그려내면서 찬사를 불러 모았다.

    한편, tvN 주말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9회분은 8월4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사진제공: 화앤담픽처스, 디지털아이디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2018-08-06
    ‘미스터 션샤인’ 숨쉬는 듯한 영상미…최첨단 시각효과 ‘눈길’ – 아시아투데이

    출처 디지털아이디어

    '미스터 션샤인'이 구한말 근대의 모습들을 살아 숨 쉬게 만드는, 최첨단 시각효과(VFX)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방영 중인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은 이병헌-김태리-유연석-김민정-변요한 등 배우들의 초특급 명품 연기와 마법같이 빠져드는 '김은숙표 대사', 그리고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영상미가 하모니를 이뤄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관련 구한말 근대의 모습을 생동감 넘치게 재탄생시킨 '미스터 션샤인'의 '역대급 명장면'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국제시장', '밀정', '부산행' 등을 담당했던 '디지털 아이디어'의 이용섭 슈퍼바이저가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에 이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면서, 최첨단 시각효과(VFX) 기술로 1900년대 모습이 고스란히 구현된 것.

     

    ◆ 신미양요 전투장면 

     

    ‘미스터 션샤인’ 1회에서는 각 인물들이 성인이 되기 전 전사(前史)의 성격을 띤 스토리가 진행됐던 상태. 그 중에서 포수 장승구(최무성)가 아버지를 잃은 1871년 신미양요 장면은 압도적이라는 반응을 얻었다. 신미양요 전투는 실제로는 물 한 방울 없는 경주에서 가장 많이 공을 들여 촬영됐다. 모든 배와 바다를 CG로 구현했고, 하늘과 노을 진 배경, 구름, 연기까지도 최첨단 시각효과로 완성했던 것. 신미양요 전투 중인 풀샷 뿐만 아니라 공격하러 들어오는 거대한 미군함들, 배가 항해할 때 생기는 주변 물결까지 세밀하게 표현, 시각적인 효과를 극대화시켰다. 

    또한 1회에서는 미국에 도착한 어린 유진이 감탄하면서 바라본 미국의 기차와 건물들, 미국 항구의 모습과 유진이 다리 밑에서 댕기 머리를 자르는 장면에서의 바다 풍경 등 어린 유진의 눈에 비친 미국의 모습이 실감나게 담겼던 바 있다. 하지만 이 모든 미국 장면은 미국이 아닌, 국내에서 촬영됐다. 세트와 CG로 ‘역대급 장면’을 완성하면서 극찬을 받았다.

     

    ◆ 유진 초이(이병헌)가 걸어온 독립문과 브룩클린 브릿지, 한성시내 전경

     

    2회에서는 조선으로 발령받은 유진이 미국을 떠나, 조선으로 향해가는 모습이 상징적으로 그려졌다. 유진이 브룩클린 브릿지를 걸어 들어가, 독립문으로 걸어 나오는 모습은 노을이 지는 풍경부터 브룩클린 브릿지의 전체 외양, 도심의 배경과 안개까지 CG로 제작, 격이 다른 시각 효과를 발휘했다. 뿐만 아니라 전등이 점화되는 한성시내 거리의 모습에도 시각 효과가 가미됐다. ‘미스터 션샤인 논산 세트장’에서 촬영된 주인공들의 모습이 아닌, 배경과 사람의 모습을 탁월한 시각효과로 섬세하게 표현, 눈길을 끌었다. 

     

    ◆ 유진과 애신(김태리)의 나룻배 장면, 기차에서 내리는 애신, 조선으로 귀국하는 희성

     

    유진과 애신이 단둘의 시간을 처음으로 갖게 된, 나룻배 장면의 배경과 애신이 타고 내린 기차, 희성(변요한)이 일본에서 10년간 유학생활을 마치고 귀국할 때 내리는 배의 모습 등은 퀄리티가 다른 CG로 연출했다. 실제로 기차와 배는 일부분만 제작한 후 나머지 부분을 시각 효과를 통해 실제와 똑같은 기차와 배, 그리고 배경으로 그려내면서 찬탄을 자아냈다.

     

    ‘미스터 션샤인’의 시각효과를 담당한 디지털 아이디어의 이용섭 슈퍼바이저는 “‘도깨비’ 때 작업을 같이 진행한 이응복 감독님과 호흡이 잘 맞았고, 1년 전부터 수많은 회의를 통해 준비를 해왔던 만큼, 촬영 이후 시각 효과에 심혈을 기울일 수 있는 시간 확보가 가능했다”며 “‘도깨비’는 판타지적 특징을 잘 살리는데 중점을 뒀다면 ‘미스터 션샤인’은 실제 있었던 현장을 더욱 실제처럼 보이게 한다는 점이 중요했다. 앞으로도 ‘미스터 션샤인’ 속 많은 시각 효과 장면들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전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 


     
  • 2018-08-06
    ‘미스터 션샤인’ 측 “구한말 명장면? ‘도깨비’ 팀과 1년 전부터 준비” – TV report

    출처 디지털아이디어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미스터 션샤인’이 구한말 근대의 모습들을 살아 숨 쉬게 만드는, 최첨단 시각효과(VFX)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달 2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김은숙 극본, 이응복 연출) 8회은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상황. 이병헌 김태리 유연석 김민정 변요한 등 배우들의 명품 연기와 마법같이 빠져드는 ‘김은숙표 대사’, 그리고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영상미가 하모니를 이뤄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관련 구한말 근대의 모습을 생동감 넘치게 재탄생시킨 ‘미스터 션샤인’의 ‘역대급 명장면’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국제시장’ ‘밀정’ ‘부산행’ 등을 담당했던 이용섭 슈퍼바이저가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에 이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면서, 최첨단 시각효과(VFX) 기술로 1900년대 모습이 고스란히 구현된 것. 보면 볼수록 빠져들 수밖에 없는 ‘미스터 션샤인’ 속 ‘시각 효과 명장면’을 정리해 봤다.


    #1 신미양요 전투장면


    ‘미스터 션샤인’ 1회에서는 각 인물들이 성인이 되기 전 전사(前史)의 성격을 띤 스토리가 진행됐던 상태. 그 중에서 포수 장승구(최무성)가 아버지를 잃은 1871년 신미양요 장면은 압도적이라는 반응을 얻었다. 신미양요 전투는 실제로는 물 한 방울 없는 경주에서 가장 많이 공을 들여 촬영됐다. 모든 배와 바다를 CG로 구현했고, 하늘과 노을 진 배경, 구름, 연기까지도 최첨단 시각효과로 완성했던 것. 신미양요 전투 중인 풀샷 뿐만 아니라 공격하러 들어오는 거대한 미군함들, 배가 항해할 때 생기는 주변 물결까지 세밀하게 표현, 시각적인 효과를 극대화시켰다. 


    #2 어린 유진이 도착한 미국 


    또한 1회에서는 미국에 도착한 어린 유진이 감탄하면서 바라본 미국의 기차와 건물들, 미국 항구의 모습과 유진이 다리 밑에서 댕기 머리를 자르는 장면에서의 바다 풍경 등 어린 유진의 눈에 비친 미국의 모습이 실감나게 담겼던 바 있다. 하지만 이 모든 미국 장면은 미국이 아닌, 국내에서 촬영됐다. 세트와 CG로 ‘역대급 장면’을 완성하면서 극찬을 받았다.


    #3 유진 초이(이병헌)가 걸어온 독립문과 브룩클린 브릿지, 한성시내 전경 


    2회에서는 조선으로 발령받은 유진이 미국을 떠나, 조선으로 향해가는 모습이 상징적으로 그려졌다. 유진이 브룩클린 브릿지를 걸어 들어가, 독립문으로 걸어 나오는 모습은 노을이 지는 풍경부터 브룩클린 브릿지의 전체 외양, 도심의 배경과 안개까지 CG로 제작, 격이 다른 시각 효과를 발휘했다. 뿐만 아니라 전등이 점화되는 한성시내 거리의 모습에도 시각 효과가 가미됐다. ‘미스터 션샤인 논산 세트장’에서 촬영된 주인공들의 모습이 아닌, 배경과 사람의 모습을 탁월한 시각효과로 섬세하게 표현, 눈길을 끌었다. 


    #4 유진과 애신(김태리)의 나룻배 장면, 기차에서 내리는 애신, 조선으로 귀국하는 희성 


    유진과 애신이 단둘의 시간을 처음으로 갖게 된, 나룻배 장면의 배경과 애신이 타고 내린 기차, 희성(변요한)이 일본에서 10년간 유학생활을 마치고 귀국할 때 내리는 배의 모습 등은 퀄리티가 다른 CG로 연출했다. 실제로 기차와 배는 일부분만 제작한 후 나머지 부분을 시각 효과를 통해 실제와 똑같은 기차와 배, 그리고 배경으로 그려내면서 찬탄을 자아냈다.


    ‘미스터 션샤인’의 시각효과를 담당한 이용섭 슈퍼바이저는 “‘도깨비’ 때 작업을 같이 진행한 이응복 감독님과 호흡이 잘 맞았고, 1년 전부터 수많은 회의를 통해 준비를 해왔던 만큼, 촬영 이후 시각 효과에 심혈을 기울일 수 있는 시간 확보가 가능했다”며 “‘도깨비’는 판타지적 특징을 잘 살리는데 중점을 뒀다면 ‘미스터 션샤인’은 실제 있었던 현장을 더욱 실제처럼 보이게 한다는 점이 중요했다. 앞으로도 ‘미스터 션샤인’ 속 많은 시각 효과 장면들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전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스터 션샤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화앤담픽처스, 디지털아이디어 

  • 2018-08-06
    한국판 '왕좌의 게임' 가능할까? – 이데일리

    출처 디지털아이디어

    [이데일리 고규대 문화·레저산업부장] “‘왕좌의 게임’ 같은 시리즈 드라마가 우리나라에서 가능할까요?” 지난해 이데일리 W페스타에 패널로 나선 김은숙 작가는 자신의 숨겨놓은 꿈을 내비쳤다. ‘상속자들’ 등 지난 10년간 한국을 대표하는 드라마를 해마다 한 편씩 내놓은 김 작가다. 그의 도전은 시즌제 드라마였다. ‘왕좌의 게임’ 시즌을 모두 보면서 제작 시스템이나 관객 취향을 어떻게 접목할지 공부했다고 했다. 

    그런 그가 시청자 앞에 다시 섰다.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이다. 사전 제작 시스템, 넷플릭스 방영 등으로 내놓는 드라마마다 새로운 도전을 하는 화앤담픽쳐스의 작품이다. 이번에는 ‘태양의 후예’ ‘도깨비’에서 호흡을 맞춘 이응복 PD와 힘을 합쳤다. 전작인 ‘도깨비’의 아름다운 화면을 만들어낸 남혜승 음악감독, 김소연 미술감독이 참여했고, 디지털아이디어(DIGITAL IDEA)는 함께 영화에나 쓰일법한 대규모 CG를 만들어냈다. 영화 ‘아가씨’‘암살’ 등에 참여한 충무로의 대표적 의상감독 조상경도 끌어들여 화면의 완성도도 높였다. 400억 이상의 제작비, 한 시간 시차를 둔 190여 개국 동시 방영 등 갖가지 화제를 낳았다. 

    ‘미스터 션샤인’은 방송 3회인 14일 동 시간대 드라마 시청률 1위인 10%를 돌파하면서 또다시 성공을 거뒀다. 20살 차이가 나는 이병헌(1970년생)과 김태리(1990년생)의 ‘케미’에 대한 의구심도 어느 정도 덜었다. 유연석이 맡은 캐릭터 구동매가 흑룡회 등 일본 제국주의 우익조직의 일원으로 등장하는 우려도 단체 이름을 바꾼 설정으로 시청자의 비판을 수용했다. 

    김은숙 작가는 ‘미스터 션샤인’에서 위정자의 욕망, 역사 속 민초의 삶 등을 녹여내 역사에 집중했다. 달곰한 대사로 멜로에 강하지만 서사에 약하다는 일부 시청자의 비판을 수용한 셈이다. 또 유진 초이와 고애신의 만남도 전형적 멜로 구도의 틀을 벗었다. 둘 다 역사의 소용돌이에서 외부의 시선과 억압을 딛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캐릭터여서 ‘미스터 션샤인’이 뻔한 멜로에만 머물지 않을 것이라고 짐작케 한다.
     
     
    1회 강화도 광성진을 배경으로 한 신미양요나 2회 미국과 캐나다의 전투 신은 기존 멜로 위주의 김은숙 작가의 이야기를 넘어선다. 19세기 말의 미국의 도시를 묘사한 장면은 제작비가 많이 든 할리우드 영화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매력적이다.  


    김은숙 작가의 꿈은 ‘미스터 션샤인’의 한 장면으로 설명할 수 있을 듯하다. 유진 초이가 미국 금문교를 연상하는 다리 교각을 배경으로 슈트를 입고 걷는 모습과 고애신이 한옥 고택의 계단 아래 한복을 입고 나오는 모습을 교차 편집한 장면이다. 유진 초이와 고애신의 러브 라인을 암시하는 장면이자 해외와 국내 시청자의 눈높이와 감성을 고루 고려한 의도적 장면으로 보인다. 
     
    ‘미스터 션샤인’에는 김 작가의 꿈을 드러내는 장면이 이처럼 적지 않다. ‘미스터 션샤인’을 비단 한 작가의 꿈을 이뤄가는 과정으로 한정하기엔 그 무게 또한 가볍지 않다. W페스타 당시 “한국판 ‘왕좌의 게임’을 꿈꾸느냐”는 물음에 김은숙 작가는 한쪽 입꼬리를 살짝 올리는 미소로 답했다. 하나의 브랜드가 된 김은숙 작가가 ‘미스터 션샤인’ 이후 또 어떤 드라마로 한국 제작 시스템을 성장시킬지 벌써 기대하는 이유다.
  • 2018-08-06
    ‘미스터션샤인’ 시각효과엔 ‘도깨비’ 팀 있었다…명장면 폭주 – 스포츠동아

    출처 디지털아이디어

    ‘미스터션샤인’ 시각효과엔 ‘도깨비’ 팀 있었다…명장면 폭주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이 구한말 근대의 모습들을 살아 숨 쉬게 만드는, 최첨단 시각효과(VFX)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방송된 ‘미스터 션샤인’ 8회 분은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병헌, 김태리, 유연석, 김민정, 변요한 등 배우들의 초특급 명품 연기와 마법같이 빠져드는 ‘김은숙표 대사’, 그리고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영상미가 하모니를 이뤄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구한말 근대의 모습을 생동감 넘치게 재탄생시킨 ‘미스터 션샤인’의 ‘역대급 명장면’들을 공개했다. 영화 ‘국제시장’, ‘밀정’, ‘부산행’ 등을 담당했던 ‘디지털 아이디어’의 이용섭 슈퍼바이저가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에 이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면서, 최첨단 시각효과(VFX) 기술로 1900년대 모습이 고스란히 구현된 것. 보면 볼수록 빠져들 수밖에 없는 ‘미스터 션샤인’ 속 ‘시각 효과 명장면’을 정리해 봤다. 


    #1 신미양요 전투장면 

    ‘미스터 션샤인’ 1회에서는 각 인물들이 성인이 되기 전 전사(前史)의 성격을 띤 스토리가 진행됐던 상태. 그 중에서 포수 장승구(최무성)가 아버지를 잃은 1871년 신미양요 장면은 압도적이라는 반응을 얻었다. 신미양요 전투는 실제로는 물 한 방울 없는 경주에서 가장 많이 공을 들여 촬영됐다. 모든 배와 바다를 CG로 구현했고, 하늘과 노을 진 배경, 구름, 연기까지도 최첨단 시각효과로 완성했던 것. 신미양요 전투 중인 풀샷 뿐만 아니라 공격하러 들어오는 거대한 미군함들, 배가 항해할 때 생기는 주변 물결까지 세밀하게 표현, 시각적인 효과를 극대화시켰다.


    #2 어린 유진이 도착한 미국 

    또한 1회에서는 미국에 도착한 어린 유진이 감탄하면서 바라본 미국의 기차와 건물들, 미국 항구의 모습과 유진이 다리 밑에서 댕기 머리를 자르는 장면에서의 바다 풍경 등 어린 유진의 눈에 비친 미국의 모습이 실감나게 담겼던 바 있다. 하지만 이 모든 미국 장면은 미국이 아닌, 국내에서 촬영됐다. 세트와 CG로 ‘역대급 장면’을 완성하면서 극찬을 받았다.


    #3 유진 초이(이병헌)가 걸어온 독립문과 브룩클린 브릿지, 한성시내 전경

    2회에서는 조선으로 발령받은 유진이 미국을 떠나, 조선으로 향해가는 모습이 상징적으로 그려졌다. 유진이 브룩클린 브릿지를 걸어 들어가, 독립문으로 걸어 나오는 모습은 노을이 지는 풍경부터 브룩클린 브릿지의 전체 외양, 도심의 배경과 안개까지 CG로 제작, 격이 다른 시각 효과를 발휘했다. 뿐만 아니라 전등이 점화되는 한성시내 거리의 모습에도 시각 효과가 가미됐다. ‘미스터 션샤인 논산 세트장’에서 촬영된 주인공들의 모습이 아닌, 배경과 사람의 모습을 탁월한 시각효과로 섬세하게 표현, 눈길을 끌었다. 



    #4 유진과 애신(김태리)의 나룻배 장면, 기차에서 내리는 애신, 조선으로 귀국하는 희성

    유진과 애신이 단둘의 시간을 처음으로 갖게 된, 나룻배 장면의 배경과 애신이 타고 내린 기차, 희성(변요한)이 일본에서 10년간 유학생활을 마치고 귀국할 때 내리는 배의 모습 등은 퀄리티가 다른 CG로 연출했다. 실제로 기차와 배는 일부분만 제작한 후 나머지 부분을 시각 효과를 통해 실제와 똑같은 기차와 배, 그리고 배경으로 그려내면서 찬탄을 자아냈다.

    ‘미스터 션샤인’의 시각효과를 담당한 디지털 아이디어의 이용섭 슈퍼바이저는 “‘도깨비’ 때 작업을 같이 진행한 이응복 감독님과 호흡이 잘 맞았고, 1년 전부터 수많은 회의를 통해 준비를 해왔던 만큼, 촬영 이후 시각 효과에 심혈을 기울일 수 있는 시간 확보가 가능했다”며 “‘도깨비’는 판타지적 특징을 잘 살리는데 중점을 뒀다면 ‘미스터 션샤인’은 실제 있었던 현장을 더욱 실제처럼 보이게 한다는 점이 중요했다. 앞으로도 ‘미스터 션샤인’ 속 많은 시각 효과 장면들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전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2018-08-06
    "이것도 CG였어?" '미스터션샤인' 시각효과 전→후 – 뉴스 1

    출처 디지털아이디어

    © News1 tvN 제공

    ‘미스터 션샤인’이 구한말 근대의 모습들을 살아 숨 쉬게 만드는, 최첨단 시각효과(VFX)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7월29일 밤 9시에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제작 화앤담픽처스, 스튜디오드래곤) 8회 분은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상황. 이병헌-김태리-유연석-김민정-변요한 등 배우들의 초특급 명품 연기와 마법같이 빠져드는 ‘김은숙표 대사’, 그리고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영상미가 하모니를 이뤄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관련 구한말 근대의 모습을 생동감 넘치게 재탄생시킨 ‘미스터 션샤인’의 ‘역대급 명장면’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국제시장' '밀정' '부산행' 등을 담당했던 '디지털 아이디어'의 이용섭 슈퍼바이저가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에 이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면서, 최첨단 시각효과(VFX) 기술로 1900년대 모습이 고스란히 구현된 것. 보면 볼수록 빠져들 수밖에 없는 ‘미스터 션샤인’ 속 ‘시각 효과 명장면’을 정리해 봤다.

    △1 신미양요 전투장면

    ‘미스터 션샤인’ 1회에서는 각 인물들이 성인이 되기 전 전사(前史)의 성격을 띤 스토리가 진행됐던 상태. 그중에서 포수 장승구(최무성)가 아버지를 잃은 1871년 신미양요 장면은 압도적이라는 반응을 얻었다. 신미양요 전투는 실제로는 물 한 방울 없는 경주에서 가장 많이 공을 들여 촬영됐다. 모든 배와 바다를 CG로 구현했고, 하늘과 노을 진 배경, 구름, 연기까지도 최첨단 시각효과로 완성했던 것. 신미양요 전투 중인 풀샷뿐만 아니라 공격하러 들어오는 거대한 미군함들, 배가 항해할 때 생기는 주변 물결까지 세밀하게 표현, 시각적인 효과를 극대화했다. 

    △2 어린 유진이 도착한 미국
     
     
    또한 1회에서는 미국에 도착한 어린 유진이 감탄하면서 바라본 미국의 기차와 건물들, 미국 항구의 모습과 유진이 다리 밑에서 댕기 머리를 자르는 장면에서의 바다 풍경 등 어린 유진의 눈에 비친 미국의 모습이 실감나게 담겼던 바 있다. 하지만 이 모든 미국 장면은 미국이 아닌, 국내에서 촬영됐다. 세트와 CG로 ‘역대급 장면’을 완성하면서 극찬을 받았다. 
    © News1 tvN 제공

    △3 유진 초이(이병헌)가 걸어온 독립문과 브루클린 브리지, 한성시내 전경

    2회에서는 조선으로 발령받은 유진이 미국을 떠나, 조선으로 향해가는 모습이 상징적으로 그려졌다. 유진이 브루클린 브리지를 걸어 들어가, 독립문으로 걸어 나오는 모습은 노을이 지는 풍경부터 브루클린 브리지의 전체 외양, 도심의 배경과 안개까지 CG로 제작, 격이 다른 시각 효과를 발휘했다. 그뿐만 아니라 전등이 점화되는 한성시내 거리의 모습에도 시각 효과가 가미됐다. ‘미스터 션샤인 논산 세트장’에서 촬영된 주인공들의 모습이 아닌, 배경과 사람의 모습을 탁월한 시각효과로 섬세하게 표현, 눈길을 끌었다. 

    △4 유진과 애신(김태리)의 나룻배 장면, 기차에서 내리는 애신, 조선으로 귀국하는 희성

    유진과 애신이 단둘의 시간을 처음으로 갖게 된, 나룻배 장면의 배경과 애신이 타고 내린 기차, 희성(변요한)이 일본에서 10년간 유학생활을 마치고 귀국할 때 내리는 배의 모습 등은 퀄리티가 다른 CG로 연출했다. 실제로 기차와 배는 일부분만 제작한 후 나머지 부분을 시각 효과를 통해 실제와 똑같은 기차와 배, 그리고 배경으로 그려내면서 찬탄을 자아냈다.

    ‘미스터 션샤인’의 시각효과를 담당한 디지털 아이디어의 이용섭 슈퍼바이저는 “‘도깨비’ 때 작업을 같이 진행한 이응복 감독님과 호흡이 잘 맞았고, 1년 전부터 수많은 회의를 통해 준비를 해왔던 만큼, 촬영 이후 시각 효과에 심혈을 기울일 수 있는 시간 확보가 가능했다”며 “‘도깨비’는 판타지적 특징을 잘 살리는데 중점을 뒀다면 ‘미스터 션샤인’은 실제 있었던 현장을 더욱 실제처럼 보이게 한다는 점이 중요했다. 앞으로도 ‘미스터 션샤인’ 속 많은 시각 효과 장면들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전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2018-08-06
    "역사를 살아 숨쉬도록"..'미스터션샤인' 최첨단 시각효과 – 스타뉴스

    출처 디지털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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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화앤담픽처스

    '미스터 션샤인'이 구한말 근대의 모습들을 살아 숨 쉬게 만드는, 최첨단 시각효과(VFX)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제작 화앤담픽처스, 스튜디오드래곤) 8회는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병헌-김태리-유연석-김민정-변요한 등 배우들의 초특급 명품 연기와 마법같이 빠져드는 '김은숙표 대사', 그리고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영상미가 하모니를 이뤄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관련 구한말 근대의 모습을 생동감 넘치게 재탄생시킨 '미스터 션샤인'의 '역대급 명장면'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국제시장', '밀정', '부산행' 등을 담당했던 이용섭 슈퍼바이저가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에 이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면서, 최첨단 시각효과(VFX) 기술로 1900년대 모습이 고스란히 구현된 것. 보면 볼수록 빠져들 수밖에 없는 '미스터 션샤인' 속 '시각 효과 명장면'을 정리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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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화앤담픽처스, 디지털아이디어

    #1 신미양요 전투장면 

    '미스터 션샤인' 1회에서는 각 인물들이 성인이 되기 전 전사(前史)의 성격을 띤 스토리가 진행됐던 상태. 그 중에서 포수 장승구(최무성 분)가 아버지를 잃은 1871년 신미양요 장면은 압도적이라는 반응을 얻었다. 신미양요 전투는 실제로는 물 한 방울 없는 경주에서 가장 많이 공을 들여 촬영됐다. 모든 배와 바다를 CG로 구현했고, 하늘과 노을 진 배경, 구름, 연기까지도 최첨단 시각효과로 완성했던 것. 신미양요 전투 중인 풀샷 뿐만 아니라 공격하러 들어오는 거대한 미군함들, 배가 항해할 때 생기는 주변 물결까지 세밀하게 표현, 시각적인 효과를 극대화시켰다.  

    #2 어린 유진이 도착한 미국 

    또한 1회에서는 미국에 도착한 어린 유진이 감탄하면서 바라본 미국의 기차와 건물들, 미국 항구의 모습과 유진이 다리 밑에서 댕기 머리를 자르는 장면에서의 바다 풍경 등 어린 유진의 눈에 비친 미국의 모습이 실감나게 담겼던 바 있다. 하지만 이 모든 미국 장면은 미국이 아닌, 국내에서 촬영됐다. 세트와 CG로 '역대급 장면'을 완성했다.

    #3 유진 초이(이병헌 분)가 걸어온 독립문과 브룩클린 브릿지, 한성시내 전경


    2회에서는 조선으로 발령받은 유진이 미국을 떠나, 조선으로 향해가는 모습이 상징적으로 그려졌다. 유진이 브룩클린 브릿지를 걸어 들어가, 독립문으로 걸어 나오는 모습은 노을이 지는 풍경부터 브룩클린 브릿지의 전체 외양, 도심의 배경과 안개까지 CG로 제작, 격이 다른 시각 효과를 발휘했다. 뿐만 아니라 전등이 점화되는 한성시내 거리의 모습에도 시각 효과가 가미됐다. '미스터 션샤인 논산 세트장'에서 촬영된 주인공들의 모습이 아닌, 배경과 사람의 모습을 탁월한 시각효과로 섬세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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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화앤담픽처스, 디지털아이디어

    #4 유진과 애신(김태리 분)의 나룻배 장면, 기차에서 내리는 애신, 조선으로 귀국하는 희성

    유진과 애신이 단둘의 시간을 처음으로 갖게 된, 나룻배 장면의 배경과 애신이 타고 내린 기차, 희성(변요한)이 일본에서 10년간 유학생활을 마치고 귀국할 때 내리는 배의 모습 등은 퀄리티가 다른 CG로 연출했다. 실제로 기차와 배는 일부분만 제작한 후 나머지 부분을 시각 효과를 통해 실제와 똑같은 기차와 배, 그리고 배경으로 그려냈다.

    '미스터 션샤인'의 시각효과를 담당한 디지털 아이디어의 이용섭 슈퍼바이저는 "'도깨비' 때 작업을 같이 진행한 이응복 감독님과 호흡이 잘 맞았고, 1년 전부터 수많은 회의를 통해 준비를 해왔던 만큼, 촬영 이후 시각 효과에 심혈을 기울일 수 있는 시간 확보가 가능했다"며 "'도깨비'는 판타지적 특징을 잘 살리는데 중점을 뒀다면 '미스터 션샤인'은 실제 있었던 현장을 더욱 실제처럼 보이게 한다는 점이 중요했다. 앞으로도 '미스터 션샤인' 속 많은 시각 효과 장면들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전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스터 션샤인' 9회분은 오는 4일 오후 9시 방송된다.